-단점
1. 7평이랬는데 리뷰사이트 보니 5.5평으로 적혀있음 (근데 체감상 넓긴 했음)
2. 리뷰 사이트 평점 5점만점 2점(딱 한개라 정확한 판단X)
1) 바퀴벌레 우려(광진구, 1층에 피자집(작년에 생김. 주방은 깨끗다고 함)
ㄴ전 세입자가 5년 살았다고 함. 그 의미는 바퀴가 없어서 5년 살았을지도?
ㄴ바퀴벌레와의 전쟁을 한번 하면 없어지지 않을까? 업체를 부른다던가 ( 이거 경험자들조언좀ㅠㅠ)
2)연식 40년 구옥이라 불편한점이 있다고함.
그게 변기냄새일지 바퀴벌레일지 배관등 녹물 일지 알수없음 (구옥 경험자님들 어땠나요?)
-그럼에도 내가 고민하는 이유(장점)
1. 싸다. 돈아껴야되는 상황(보증금 천, 월세관리비 합55, (전기+가스는 별도)
2. 애견가능 (애견얘기 안함. 사실 이게 제일 큼. 젤 중요한데 되는 집 찾기 힘듬)
3. 위치ㄱㅊ (교통, 상권, 주변환경등)
4. 대학가 (중도퇴실 쉬움)
5. 방 컨디션ㄱㅊ
웬만하면 감안하고 살랬는데 2번 단점 두개가 너무 크네..
1. 걍 음식점 위에 집은 안갔으면 좋겠음 보장 못함 없는 집 있는 집 둘다 봤음 2. 30년된 주공 살때 녹물 개 지렸음 물론 여긴 재개발이라 관리를 안한거긴 하지만 그래두 관리 되는 집이면 괜찮음
1. 흑..역시 운에 맏겨. 흑..역시 운에 맡겨야 하나
2. 집보러갔을때 수돗물 틀어봤는데 눈으로 보기엔 녹물같은거 없었는데 님 녹물이 틀자마자 나온건가요 아님 시간 좀 지나고??
아 그리고 전 세입자가 5년 살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바퀴 그동안 안나왔다는 의미 아닐까요? 아님 오자마자 박멸시켰거나ㅋㅋ
40년 구옥은 무순짓을해도 바퀴벌레 천국임 난 안들어간다.
헐 그정돈가요ㄷㄷ
나도 서울 살기 힘들어서 수도권에서 출퇴근 하는걸 택했는데 아침에 조금 힘든거 말고는 마음이 편하더라ㅠ
40년 이게 제일 걸리네
저도요. 그냥 구옥도 아니고 40년.. 이것도 외관만 봤을땐 한 20년정도로 봤는데 안믿겼음요
구옥산다는건 아파트아닌이상 구옥들천지인거아님? 밖에서 괴상한 화단 키우면 바퀴침입못막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