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빡세네
한번도 안 싼 변기에서 샛노란 오줌을 봤을 때
방 중앙에 흙묻은 신발자국이 찍혀있을 때
자취한지 세달 됐는데 이웃을 한 번도 못 봤을 때
배수구에 있는 참깨들이 구더기떼라는 것
분명 사람들이 살고있을텐데 옆집에선 커녕 위층에서 조차 아무소리 안남
차라리 창 밖 건너편 집에서 노래부르는 소리만 울리지
친구도 없고
좀 힘드네
ㅈㄴ빡세네
한번도 안 싼 변기에서 샛노란 오줌을 봤을 때
방 중앙에 흙묻은 신발자국이 찍혀있을 때
자취한지 세달 됐는데 이웃을 한 번도 못 봤을 때
배수구에 있는 참깨들이 구더기떼라는 것
분명 사람들이 살고있을텐데 옆집에선 커녕 위층에서 조차 아무소리 안남
차라리 창 밖 건너편 집에서 노래부르는 소리만 울리지
친구도 없고
좀 힘드네
분명 사람들이 살고있을텐데 옆집에선 커녕 위층에서 조차 아무소리 안남 => 이건 장점임 ..........자취한지 세달 됐는데 이웃을 한 번도 못 봤을 때 => 이것도 장점임. 변기가 노랗거나 신발자국은 너가 신축에 들어간게 아니라서 그럼. 졸라 운 좋네. 잘 살고 있구만 뭐. 부럽당
그게 아니고 이미 입주하고 청소까지 싹 해놨는데 누가 신발신고 들어와서 서성이다 화장실에 오줌싸고 튄거 같음.
@글쓴 자갤러(59.151) 집주인을 족쳐야지. 문따고 들어올 사람이 누가 있어
그 집이 어느 지역이냐. 나도 그 건물에 이사 가고 싶다. 우리 친구 먹고 같이 잘 살아보자. 지금 층간소음때문에 죽겠다
헙 넘 빡세네ㅜ
집에 들어와서 ??헐????? 집주인 한테 말해 들어왔냐고
그거 부동산에서 집 나간거 모르고 들어왔을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