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지원 정서적 지원 같은거 그냥 아예 못받다시피 했고초중고딩때 집에서 밥 안줘서 급식 존나 먹고 애들이 안가져간 우유 몰래 훔쳐가고 그렇게 버팀 사교육 당연히 없었고집은 나 1살때부터 25살때까지 쓰레기집이었음 친척들도 우리집 답없어서 다 손절함 와중에 엄마 30대때 큰병 땜에 죽다살아서 재발 가능성 있는데 다시 아프면 걍 손절쳐도 되냐내가 월 200 겨우 버는데 받은것도 없는데 뭘 어떻게 줘여기서 나 먹고 살기도 바빠 죽겠는데
되지않을까
고생했다 너만 생각해 말 이렇게해도 계속 신경쓴다는거 자체가 너가 착해서 그런거여 나같으면 애시당초 번호바꾸고 손절쳤음
이거 복붙이다
뭐가
ㅇㅇ
부모노릇을 해야 자식도 자식노릇을 하는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