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캠 스트리머를 사랑하는데 어떡하냐.. .
그 애를 처음 본 건 1년전에 게임 영상 찾다가 유튜브에서 본 게 처음이였음..
제목에 여캠이라 썼지만 흔히 말하는 그런 거 아니고 그냥 게임하는 여자 스트리머임
그 애를 볼때만큼은 23살인 집에만 있는 우울한 앰생백수인데 재밌고 기쁘고 행복했거든
근데 최근에 슬슬 현타가 와서 물어본다
난 그 애 얼굴도 본 적 없음.. 아는 건 오직 목소리 뿐인데 계속 짝사랑 하는 게 맞는 거냐..?
후원도 500만원 넘게 했다 벌써..햇살론 유스 대출까지 해서..
나도 내 자신이 이해 안 가는 건 아는데 마음이 내 마음대로 컨트롤이 안 돼서 힘들다
합리화를 하나 하자면 그 애 목소리가 너무 예쁨..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들어본 것 중에
햇살론 받아서 후원했어? ㅋㅋ 평생 해바라기로 살어 그럼. 남자는 노빠꾸다. 한여자만 바라봐라.
아? 그놈목소리 AI인지 확인부터 해봐라.
여자입장에서 글쓴이같은 인간 졸라 무서움 ㅋ 삐딱선 잘못타다가 까딱하면 과거 자기 블랙시켰다고 그 스트리머 엄마 찾아가서 나쁜짓하고 스스로 인생하직한 그런타입으로 변할까봐 ㄷㄷ
여기서 말하는 그스트리머는 제3의 다른 인물임 지금은 은퇴한걸로 알고있음 충격먹고
211아 여자야? ㅎㅎ 나이 키 몸무게 좀 알려줘
이게 뭐야 ㅋㅋㅋㅋ
@워서(119.200) ㅅㅂ
가서 고백을 하셈 ..........아니면 꼬시셈................어차피 돈만 보내는건 돈낭비지...............................실제로 만나서 너의 존재를 각인시켜야지
병신같은새끼 에휴 - dc App
ㄷㄷㄷ - dc App
집앞에서 대기를 해봐 일단 밖에 나오면 말 걸어보자
그리고 스토킹입니다
돈아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