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거주하는지역이 대전 유성구 원내동 (서대전ic)근처임
이사온지 3개월정도됬는데 판자촌지역이라그런가
사는사람들 마인드가 다 쓰레기인것같음
걍 봉다리아무거나 쳐먹던음식그대로 쳐박고
유리병, 별거 다들어있음 문제는 이걸
그냥 가져간다는거임 안가져가면 민원들어올것같고
cctv 있어도 몰래 걍 다버리는듯?
음쓰 스티커 붙여서 통내놓고
분리수거 배출하는 내가 잘못된줄
지금 거주하는지역이 대전 유성구 원내동 (서대전ic)근처임
이사온지 3개월정도됬는데 판자촌지역이라그런가
사는사람들 마인드가 다 쓰레기인것같음
걍 봉다리아무거나 쳐먹던음식그대로 쳐박고
유리병, 별거 다들어있음 문제는 이걸
그냥 가져간다는거임 안가져가면 민원들어올것같고
cctv 있어도 몰래 걍 다버리는듯?
음쓰 스티커 붙여서 통내놓고
분리수거 배출하는 내가 잘못된줄
지방이 좀 그래 상식의 보법이 다름
원래 그지새끼들이 졸라 철저함 운송장이나 주소같은거칼같이 떼내고 몰래 몰래 잘버림
나도 이사왔는데 운전 씹헬임 ㅋㅋ 도로 몰고 가는 폐지틀딱들 볼 때마다 밀어버리고 싶다
원래 지방이 그런 인간적인 매력이 있음. 관대하달까..
그런곳은 규칙이 왜있는지몰겠음 걍 규칙을 없애면 편한데 그치?
그냥 우리나라 미개한거 인정하자. 졸음쉼터에 생수주는 아이스박스를 쓰레기통으로 만드는 것이나 휴게소에 쓰레기를 막 갖다버리는 것만 보더라도 남이 안 보는데서 무슨짓들을 하는지는.. 그냥 자유인듯. 걸리지만 않으면 되는것 같음. 니가 잘 지키게 된것도 그런 계도, 계몽? 단속의 영향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쓰레기 버리는것도 일몰후~일출전 시간을 안 지켜서 내놓으면 배출시간 위반으로 10만원이고, 흔히 보이는 길거리에 침뱉는행위도 10만원짜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