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서서 민망함, 한동안 관심없는거같더니 저번에 상냥하게 말걸던데 나 조아하는거아님? 걔만보면 자꾸 서서 자꾸 부끄러움이 티가남 어장관리하는거같기도 하고 키크고 늘씬하고 안경씀 간접적인게 더 야한거가틈
일부러 부끄러운거 티 나니까 장난치는거같기도 하고 만나보자고 하면 집단에 비웃고 집단에 소문낼꺼같아서 현재 상상연애중임 ㅇㅇ
스토커하는 남자의 심정을 알겠음 , 여자가 면저 여지를 주고 꼬리를 쳤기 때문에 남자가 잊지못하는것임 ㅇㅇ
고백공격해버렷! 너만 보면 서서 미치겠다고 함 하자고!
쇠고랑차 안희정처럼 됨
고소당해
맞아. 상상으로만 하는게 좋겠지.
평생 아다로 살텐가, 용기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
평생 아다로 사는것도 용기가 필요하긴 해
사진좀
너도 말 걸어봐
몇살인데? 잘서는 나이가 부럽구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