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 있는데 갑자기 꾸룩~ 꾸룩~ 신호가 오는거임
슬슬 땀이 흐르면서 점점 초조해짐
사거리에서 신호는 걸려있고 둘러봐도 화장실은 커녕 들어가서 부탁할 마땅한 건물도 없는거임
한 10분정도 참고 걷다가 천만 다행으로 공원 공용화장실 이라구 해야되나? 들어가서 허겁지겁 앉아서 배출했음
막 폭발하면서 무너지는 소리가 났음
예고없는 설사는 무서움
걷고 있는데 갑자기 꾸룩~ 꾸룩~ 신호가 오는거임
슬슬 땀이 흐르면서 점점 초조해짐
사거리에서 신호는 걸려있고 둘러봐도 화장실은 커녕 들어가서 부탁할 마땅한 건물도 없는거임
한 10분정도 참고 걷다가 천만 다행으로 공원 공용화장실 이라구 해야되나? 들어가서 허겁지겁 앉아서 배출했음
막 폭발하면서 무너지는 소리가 났음
예고없는 설사는 무서움
나는 그러다 두번정도 쌌어
사진 좀
집밖에 나갈일 있으면 항상 나가기전에 응가해
난 그냥 바지에 쌈 - dc App
바지버릴거니깐ㅋㅋ - dc App
난못참아서 바지에지려버림 - dc App
휴지는 있었냐? - dc App
항상 휴지랑 물티슈는 챙겨다님 볼일보구 나오면서 보니까 휴지는 화장실 세면대 옆 벽에 큰 롤티슈 달려있었음
난 예전에 고속버스 타고 서울거의 다와서 그런적 있는데 마침 내린곳 근처에 병원이 있었는데 거기 방문객인척 하고 화장실 들어가서 쌈ㅠㅠ 다시한번 그 병원에 감사드림
다행이네 ㅋㅋ 진짜 나도 못 걸을 정도로 .... 쌀뻔 한 적 많음
병원각아님? - dc App
바지에 지렸어야되는데 아쉽노
지금은 우리에게 마지막 때입니다.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8131
http://cm10403cm.btlyi.com/?/etc/evt_calendar_2025.php 여기 가면 달력 준다 AV배우 나옴 ㄹㅇ
참아져서 천만다행이네. 화장실도 없거나 갔는데 잠겨있었어봐라.. 팬티에 쌀수도 없고, 바지를 내리고 쌀수도 없는 상황이면, 상상만 해도 ㅎㅎ
이새끼 밥먹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