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알바했을때랑 완전다름
지금은 조금만 수틀리게 해도 매장되는걸 알아서 다들 덜덜떠는거 같더라
억지로 반말쓰는건 아는데 무서워서 방어적으로 쓰는게 느껴짐
옛날에는 이러지 않았거든
나한테는 찍찍 날리던데 쩝 너가 노안이거나 인상이 무섭거나 덩치가 큰 가보다
수 틀리게 해도 매장? 어떻게 매장 시키다는거?
어디 매장 말하는거임? 직영매장?
80년대이전출생자들이 뒤져야됨 - dc App
본인보다 어리다고 반말쓰는인간들 아직 있던데
나한테는 찍찍 날리던데 쩝 너가 노안이거나 인상이 무섭거나 덩치가 큰 가보다
수 틀리게 해도 매장? 어떻게 매장 시키다는거?
어디 매장 말하는거임? 직영매장?
80년대이전출생자들이 뒤져야됨 - dc App
본인보다 어리다고 반말쓰는인간들 아직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