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20초 까지는 보통  잘난놈이든 못난놈이든  그냥 뭐 생각없이 만나고 놀고 하자너 



그이후에 사회인이되면 , 각자 피곤해지고 바빠지고해서 ㅄ같은놈이면 만나기 꺼려하니  보통 마음맞는놈들끼리만 남고 



친구가 사기를치거나 싸우거나 하는것처럼 어쩔수없는경우를 제외하고  손절하는유형이 어떤것들이 있냐? 



나같은경우는 제일큰게 , 친구라는게 발전이없고 늘 어릴때모습 제자리 = 한심하다 , 갱생의여지가 없다고 생각될떄인거같음 



다큰남자새키가 허구한날 우울하다 죽겠다  전화와서 징징대고  ( 평범한집안이고 가정불화없음 , 병치례없음 , 사지멀쩡 , 빚없음 , 사고친거없음 , ) 

근데 애새끼처럼 허구한날 앓는소리함 ,  알바라도해라 밖에라도 나가라 뭐해라 해도 ,  허구한날 전화오고 이야기해보면 ,  집에만있고 생활하는데 변한거없고 

그러면서 죽는소리하고있는데 ,  이게 참,,,  30을 넘어가는 시점에서도  주변 다른친구들은 그 나이에 맞는 어른이 되어있다면 , 그친구는 아직 20살의 모습에 머물러있더라고 



다들 아득바득 ㅈ같은세상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이 ㅈㄹ 저 ㅈㄹ 하고있는데 , 세월이 한참지나면서도 줄곧 아무것도 변하고있지않고 그대로인모습을 보는게 현타오더라 

결손가정이거나 장애가 생겻거나 큰제앙이 생긴거라면 이해라도하겠는데 , 더 빡치는건 ,  뭘 발전해서 이룬것도 아니지만 , 뭘 크게 화를 입거나 제앙이 다가온것도 아님 





친구로 시작했더라도 사회인의 입지가되면 , 정상적인인간이 아니면 서로 인연유지하기가 어려운법인데 

참 평생갈놈 만나기가 어려운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