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죽이려고 작정한거같음


소비습관 하도 뭐라해서


내가 미안하다고 진짜 죽을죄를 지었다고


이제 1원도 안쓰겠다고 하니까


아니 그게 아니라 적당히조절해야지어쩌고




아니 어쩌라는건데


내가 죽어야끝나는거야?


1원도 안쓰는게 훨씬 더 돈 아끼는거잖아


엄마가 원하는대로 해준다는데도


끝이 안나 잔소리가


귀에서 피날거같아


내가 어떻게 해야할까....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