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뜨면 출근하고... 퇴근하면 자야하고...
요리를 해볼까 하다가도 재료준비, 가스불조절, 간맞추기 이런거 세세하게 신경써가며 음식을 만드는 것도 힘든데
다먹고 치우면 밤11시 다되가지고 그냥 자야하는 ㅈ같은 하루 루틴이 너무 괴로움
(설거지 라는 행위도 넘나 귀차는거시야)
그래서 요즘은 포장으로 밥을 때우는데, 포장하면 음식들이 간간하니
술한잔도 같이 끌리더라고
그래서 한잔씩..한잔씩 하다보니
어느새 주5일은 소주 1병씩은 퍼붓는거 같다
그렇다고 해서 포장을 끊진 못할거 같고
술 안먹는게 쉽지 않다
내 몸은 왜 술을 좋아해가지고 ㅅㅂ
다 그렇게 산다 - dc App
술 자제하셈..
술끊고 커피랑 담배만 가끔해
술배달커담까지 ㅋㅋㅋ 곧가겠노 - dc App
술 한 잔 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