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 가던 밥집 3군데 전부 안열었거나 이미 마감
1월할인하는 한솥 먹으러 가니까 여기도 마감

울면서 한솥건물 2층에 있는 한번도 안가본 분식집 왔는데
할매가 반갑게 맞아주면서 따시게 앉으라고 난로도 틀어주고 주문 받아주심....
눈물적신 돈까스 묵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