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릴때 어른들 만나면 잘생겼다 하는건 당연하고 엄빠 친구들은 엄빠 하나도 안닮았다고 줏어왔다는 소리 맨날 들으면서큼.
2. 초딩때 반에서 인기투표 했는데 반 여자애들 2/3가 나 뽑음.
3. 초 3때 첫 여친 이후로 30살까지 연애 안쉼.
4. 중학교때 수학여행갔는데 다른학교 애들도 겹쳤는데 그학교 여자애들이 나보고 소리지름. 츄러스 주고 번호받아감.
5. 중3때 한번은 빼빼로데이에 너무 많이 받아서 아빠불러서 차에 실어감.
6. 고등학교때 중학교가서 학교홍보하는거 했는데 번호 엄청 따임.
7. 고2부터 고3까지 풋살 했는데 풋살장에 맨날 치킨 피자 배달 시켜주는 누나들 있었음.
8. 대학때 학교 홈페이지에 홍보모델로 내사진 올라감.
9. 대학 2학년때 신입생 OT 인솔자로 갔는데 번호 엄청 따임.
10. 대학때 귀걸이 하고싶어서 귀뚫으러갔는데 사장님이 잘생겼다고 계속 칭찬하면서 영화배우하라함.
11. 대학때 길거리에서 제의받아서 피팅모델 알바함.
12. 대학때 여자 셋이랑 다님.
13. 대학 체육대회때 축구하는데 여자들이 과 상관없이 나 응원해서 재밌었음.
14. 교수가 성형 안했냐고 물으면서 진짜 부모님한테 잘하라고함.
15. 대학때 친구만나러가는길에 골목길에서 점심시간쯤 여고앞 지나갔는데 우르르 쫓아옴. 연예인 누구로 착각해서 따라온거.
16. 첫 회사 면접때 들어가서 셋이서 앉았는데 솔직히 지원 스펙도 안됐었는데 합격함. 나한테 처음한 질문이 그얼굴로 살면 어떤 기분이에요?임.
17. 입사하고 아무것도 모르는데 고객사는 무조건 나 데리고 다님. 성과 좋아짐.
18. 군대로 휴학중 호프 알바했는데 소문나서 나보러옴. 기존 일매출 150정도 였는데 250정도로 오름.
19. 이직하는곳마다 두달안에 사내연애함.
20. 위에 안적었는데 대학 졸업사진 찍을깨 촬영하는 사장님이 내꺼 앨범비 줄테니까 내 졸업사진 사진관에 게시해도되냐해서 ㅇㅋ함.
21. 자주가던 정장집 여사장이 어느날 향수 뭐쓰냐 묻더니 밥사준다해서 밥먹고 술먹고 사귐.
22. 여자만날때 대부분 첫만남에 잠자리가고 최대 두번째만남 넘겨서 한적 없음.
23. 거래처 회식 참석한적 있는데 거기 여직원이 내 사진 프린트 코팅해서 책상에 붙여 놓는다함.
대충 20대 후반까지고 저러고 살았고
30대 들어서 뭐 딱히 없다 동안이라는 소리는 많이 듣는데 예전 같지 않다 나이먹으면 다 소용없나보다 연예인도 아니고 관리도 딱히 안하다보니 시든꽃됐다 슬프다
어쨌든 잘생긴 사람 인생은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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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노 ㄷㄷㄷㄸㄷㄷㄷㄷ - dc App
이게 나라냐!
걱정마 나 전세사기로 돈 다날리고 빚만남아서 아무도 관심없어함 - dc App
지금도 연애함? 번호따임?
남캠이나 인플루언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