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여 2:2인데 남자 한명이 세월 빠르다.. 21에서 23되는동안 책임질게 많아지고 어깨가 무거워지는 느낌 근데 2년동안 뭐 한게 없이 나이만 엄청 먹어버린것 같다고함 삼대남인 내가 들 을때 귀엽게 느껴지더라 나도 그나이 때 모이면 똑같은 말 하고 다녔는데 주변 삼사대남들이 똑같은 생각했겠지 ㅋㅋ 이렇게 틀딱이 되어가는건가봐 부럽다 청춘
시간이 쉥~ 그래도 착한 애들인가보네
말투만 들어도 애들 착한게 느껴져서 혼자 추억에 빠지는 중
21-23 이면 군대 다녀왔을테니
대학입학 단물 다 빠지고 남은 건 2년 뒤 취업전선이라 책임감 느껴지는 거 맞긴 하지. 우리 어릴 때도 똑같았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