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네 있을 땐 이렇지 않았는데 혼자 사니까 겨울은 겨울답게 추워 추워서 전철을 타는 거야 추워서 궁둥이가 따뜻한 전철을 타고 조명이 좋아서 독서를 하는 거지 요샌 네 시간을 타네 무료야 난 늙어서
부모네 있을 땐 이렇지 않았는데 혼자 사니까
黑子(210.204)
2026-01-12 1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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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네는 `부모네'란 말을 못 하냐?
더불어 어디 종로 3가 못난이 청과물 가게에서 못난이 바나나나 감자를 사고 전철을 타고 오지
나를 조선족이라고 부르는 애들 있는데 그게 비슷하겐 맞는 게 내가 가게를 가서 사오는 못난이 청과물은 조선족이 주인이기 쉽더라고
지지리 못난 과일 채소 이런 걸 파는 덴 하필 조선족이 팔더라니까
채찍을 맞으면 해결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