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는 70이 다 되어가는 노령층 

짜리몽땅하고 입술두꺼워서 고집이 엄청 쌔 보임 

무슨말을 해도 절대 안 통함 

기초수급자에 sh대출로 난 반지하사는데 이 노인은 지상층에삼 


새벽에 담배때문에 3시 이후로 계속 깬다 이러니 약점파악하고 그 후로 더 악랄하게 

매일같이 새벽에 담배펴서 오늘도 새벽6:30 강제 기상

이러한 영악함 까지 있슴 


어제는 냄새가 너무 나서 올라가서 문을 두드렸더니 

한 번만 더 오면 경찰에 신고하겠다 하고 문을 쾅 닫음 


난 한 번더 올라가서 경찰오면 이러한 상황다 얘기 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