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못났다거나 모든 젊은이가 그렇다는건 아니다
어쩌면 나이와는 상관 없는 말이다. 대체적으로 젊은이가 그렇다는걸 느낀다
새로운걸 나보다 더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어찌보면 당연하다 나도 내 선배보다 그랬으니까
다만 자겔에는 삶에치인 사람이 많다고 느낀다
그러나 점차 아주 느리게 라도.. 지나고 나면 뭔가 달라지고 개선 되었다는걸 경험적으로 알 수 있다
물론 새로운 문제점과 도전이 생긴다 이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늘 일어나는 일이다
그래서 문제는 많았지만 선배가 그랬듯이 후배들도 해결해 나갈 것이다
후배는 선배가 쳐놓은 그늘에서 쉬기도 하고, 싸놓은 똥을 치우기도 한다
인프라가 그렇고 기후위기가 그렇다 그리고 미리 축하한다
그대들의 성공을 기원하며..
끝난줄 알았지? 아직이다
당당해져도 된다 그대들의 잘못이 아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