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좋고 잘생긴 남 트래너들은 오래 못버티고


다른데 가는듯해 동네가 좀 .. 시설도 그렇고



저녁때 여트레너 3명 남트레너 2명 잇는데



남트레너는 나 신경도 안씀


여트레너중 3명이 나 피티 해먹을려고 영업하는데


1명 개못생김 내옷 색깔 따라  같은옷 입음


1명 나만 가면 머리풀고 초보자들 수업하는애잇으면 내옆으로 달고 다님.


1명 나만 보면 미소 지음 눈 안피함. 초보자들 수업하는애 내옆으로 달고 다님.


그중 1명 체조하던애같은데 얘 눈웃음땜에 미치겟다 몸매도 맘에 듬. 난 틀이거든..


물론 나랑 안어울리는거 알고 트레너들 다 영업인거라



끼부리는거 알고 잇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