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동시키고 3일정도 냉장고에 있던거 냄새 약간 쿰쿰했는

버리기 아까워서 그냥 삶아가지고 반쯤 먹다가

느낌 쎄해서 다 버렸음

예전에 잘못먹고 탈난적 있어서 지금 존나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