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와서 한 3주?는 이런 소음을 못 느꼇는데
그 이후로부터 위층에서 물 내려가는 소리, 웅성거리는 소리, 걸어가는 소리 등 다들리기 시작함...
왜 첫 3주동안은 안 들렸는지도 의문이고
오늘 중개사 사무소 가서 스피커폰으로 집주인이랑(위층이 집주인 살고 있음) 통화했는데
일단 조심하겠다 하는데 조심이 될리가 없고
이일로 집주인 내외 쳐 싸우는 소리도 다 들리지 않나
이사온지 딱 두달 되어가는데 이걸로 집 뺄 수 있냐? 집주인이 동의 안하면 월세 다 내고있어야 하는걸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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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위층 집주인 사는집 살았는데 처음엔 조용하다가 어느순간부터 발망치 개심했음 ㅅㅂ 말해도 안고치더라
처음엔 조용햇던게 ㄹㅇ 어이가 없음... 어른들이랑 얘기해보니까 그거는 집에 적응되어서 안들리던 소리가 들릴수 잇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