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시간 여유 두고 미리 말하는게 좋은데 

사람 몸과 정신이 안따라줄때있잖아 

원래 퇴사는 누구 허락맡는게 아니라 ㅋㅋ

순전히 니 자유다ㅋㅋ 

니가 갑이라고ㅋㅋ 

가끔 퇴사 못해서 전전긍긍하고 허락구하는사람이 보이길래ㅋㅋ 

법적으로도 아무 문제 없음 

법도 다 이해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