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살 만큼 살았고, 내 인생 하고 싶은 거 다 해봤다.

그냥 하는 말이 아니고, 인생 리스트 있자나 그래 그 버킷리스트

나는 그거 다 해봤거든 일부러 뭔갈르 리스트로 적어서 한건 아니고...

원래 몇가지가 있었어. 양봉도 그 중에 하나였고, 한옥도 그랬고...등등 몇가지가 더 있어


내가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집이 없는 것도 아니고 땅이 없는것도 아니고....

초딩때 미스코리아 하고 결혼하는 건 실패했다. 이순신같은 대 장군 되는것도 실패 했고..ㅋㅋ


그래서 좀 심심하다. 그런데 ㅅㅂ것드리 자갤에서 헛소리 하는것들 보자보자 하니까

개소리 하는거 못 보겠드라


내가 내 원하는거 한다고[아니 내 성질이 좀 드럽지 사실은..] 혼자 살았거든

그래서 혼자 사는 애들 말 들을려고 왔는데, 헛소리도 아니고 개소리 하는건 못 넘기겠드라


해서 시간이나면 내귀에 내눈에 조금 거슬리는거 성가셔서 청소해 볼라니까 그렇게 알고만 있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