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대학생인데 부모님 간섭이 너무 심하고(통금 22시/배달음식 금지/아침에 무조건 식단시키고 운동 안가면 화냄) 사이도 안 좋아서 그냥 나가 살려고 합니다.

대학교도 본가랑 가까워서 자취한다면 본가 주변(대전)으로 잡으려고 합니다.

자유를 위해 월 100+(월세+생활비+식비등등) 태우는게 과연 맞을까요?

제가 체대생도 아니고 비만체형도 아닙니다 ㅠㅠ 그리고 저 술 담배도 안하는 사람입니다.. 동생이 고도비만이라 저도 엄격하게 관리하시는 듯 해요.
(신체스펙 172 55 체지방 15%)

돈 있음 부모님 도움 없이도 경제적으로 부족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