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28이고 현재 대학교는 졸업유예중

취업준비중인데 나이먹으니까 부모 잔소리 듣기 싫어서 

집 나가고 싶은데 문제는 지금 장학재단 400 카뱅 200 유스 300

국민 辛 용500 + 비상금 300 이렇게 애미없는 大출기록을

가지고 있다. 시중에 당연히 돈은 제로

근데 지금 당장 뛰쳐나가고 싶은데 아빠가 내 명의로 청약들어주는데

이게 600 찍혀있거든? 물론 이걸 깨는건 호로새끼같고

청약 담보로 550 땡겨서 大출 두개정도 상환치고 

첫 달 고시원 박혀서 취준하면서 자연스레 독립하는거 어떻게 생각하냐?

아빠는 모르겠는데 가족들은 다 손절칠 각오는 하고있고

경력은 4대 공기업 계약직 중간에 런친거 1 +

공기업 2곳 인턴 경력있다..ㅇㅇ 

그래도 대가리에 든건 좀 있어서 3개월 정도 해보고 정 안되면 노가다라도

뛸 각오는 하고 있긴한데 말 없이 아빠가 들어준 청약으로 담보받고

의절하는거 니네가 봐도 걍 자식새끼이길 포기한거냐?

자취경험은 고딩때 4개월 + 대학교때 1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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