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근처 식자재마트 두부 + @
보다시피 가격이 사기다
인터넷은 배송비 있으니 잘 봐서 사렴
집근처에 좀 저렴한 마트 있으면 저런것들 취급해서 5~600원 선으로 저렴하게 판다.
연두부는 두부대신 쓰거나
저렇게 다담 양념과 같이 쓰면 좋다 (원래 다담양념도 1+1 2000원정도했는데 가격 많이오름)
내 추천 요리
1. 마파두부
-> 연두부1개 + 민찌고기200g + 다담마파두부양념 + 파 / 마늘 취향껏
파 / 마늘로 기름 내고
민찌고기 볶고
두부랑 양념 뿌리면 완성임.
계란도 하나 넣어서 먹어도 되고 참기름 뿌려도되고 알아서 ㅇㅇ
2. 옥수동?스타일 김치찜
그냥 김치찜같이 김치찌개 자작하게 끓여서
순두부 1개 다 넣어서 비벼먹어라
고기조금 + 순두부조금 + 밥조금 = 미침
3. 기타 양념과 섞기
순두부양념 + 순두부 + 계란1개 + 양파나 파 취향것 = 순두부찌개
차돌된장양념 + 연두부 + 냉동우삼겹 + 양파나 파 취향껏 = 차돌된장찌개
매콤두부양념 + 연두부 + 양파나 파 취향껏 = 두부조림
왜 두부대신 연두부를쓰냐? 두부가 좋긴한데 그냥 싸서 넣음
어차피 부드러움 딱딱함 차이라 ... 알아서 취향껏
2. 보먹돼와 우삼겹
보먹돼가 가격이 맨날 다른데
1100~1700 왔다 갔다 하는듯. 쌀때 잘 사라.
2000원 넘는다 싶으면 그냥 집근처 정육점에서 한돈 2200원 이하로 사라. 그게 더 두껍고 맛있다.
나는 보통 1kg사서 2끼는 250g 씩 냉장 삼겹살로 즐기고
나머지 500g은 2~3끼 먹을 분량으로 잘게 썰어서 얼려놓고
자장면에 볶을 때 넣는다던지
김치찌개를 끓인다던지 여러가지 용도로 쓴다
삼겹살이라기보단 지방있는 고기 부재료느낌으로
우삼겹도 꼭 저거 아니더라도
100g에 1500~1700원 선에서 왔다갔다 하는 거 삼.
그래서 만드는 추천 요리
1. 간짜장과 짬뽕
-> 이게 어려워보이는데 존나 쉽다
간짜장
-> 기름에 파기름이랑 삼겹살썰어놓은거 해동해서 볶고 춘장 이랑 양파 볶으면서 냉동면이랑 섞으면 끝
짬뽕
-> 우삼겹 녹이면서 녹인 기름에 양파 썰어서 넣고 미림 조금 간장 조금 고춧가루 넣어서 볶은다음
물 넣어가면서 코인육수 미원 굴소스 다시다 치킨스탁 등으로 간 맞추면 끝
2. 규동
우삼겹 간장 미림 설탕 다시다 넣고 볶아서
밥위에 계란이랑 파랑 같이 얹어서 먹으면 맛있다
(만드는 법은 유튜브에 널려있으니 참조)
꼭!! 젓가락으로 먹어야 맛있다. 왠진 모름.
3. 신라면볶음면
(이연복 유튜브 참조)
신라면레드1개 + 콩나물1봉지 + 삼겹살아까 쟁겨둔거 100~150g 1봉지 끝.
개맛있다. 약간 팟타이 사먹는 기분의 8처넌~1만원의 맛,
3. 닭강정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글썼다.
최근에 달고 옛날맛의 닭강정을 먹고 싶어서
속초 만석닭강정에서 시켜먹었는데 나름 만족 했음.
(전국 어디든 옴. 택배로. 다만 며칠 기다려야하는게 단점)
근데 생각해보니까 닭다리 + 순살 + 닭강정 인 제품이 홈플러스에 있는거임
그리고 양도 800g으로 꽤많음.
보통 순살치킨 중량이 700~1000g정도 하니
어지간한 닭 1마리인셈.
그래서 속는셈 치고 먹어봤는데
개인적인 입맛으로 만석닭강정이 100이면 저건 85~90정도의 맛이었음.
근데 가격은 1/2?
그래서 주기적으로 저거 사서 밥이랑 반절씩 에어프라이어로 돌려먹으면
치밥을 단돈 5~6천원에 즐길 수 있음
이런식으로 해먹으면
보통 한끼 5천원 언더에서 단백질 섭취도 하면서 먹고 싶은 대로 해결 한다.
이게 초급편이고
중급 상급편은 내가 깨달음을 얻어서 진화하면 그때 쓰기로 함
정성추
고수네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