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1년 차인데 지난달엔 2만 원 나오더니 이번 달에 춥다고 난방기 좀 돌렸다가 고지서 보고 기절할 뻔함;;
내가 뭘 잘못 썼나 싶어서 계산기 돌려보니까 내가 딱 누진세 2단계 구간 턱걸이해서 요금 2배 뛴 거였네 하...
형들도 지금 계량기 보고 확인해봐라. 400kWh 넘으면 진짜 지갑 털린다
계량기 봐도 뭔 소린지 몰라서 그냥 이걸로 두드려봤는데 바로 견적 나오더라
https://my-electric-bill.vercel.app/
한전 앱 깔기 귀찮아서 그냥 웹으로 된 거 썼는데 로그인 안 해도 돼서 편하긴 하더라.
이번 달 치킨값 날아갔네 ㅠㅠ 다들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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