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연신내 살다가 이사 갔는데 최근에 GTX도 뚫리고 교통이 나쁜 것 같지 않더라고. 근데 내 기억 속 이미지로는 연신내는 양아치나 질 안 좋은 사람들이 좀 많은 동네고 연서시장이나 불광시장만 봐도 시내가 북새통에 너무 무질서하다는 느낌이 강한데.. 자취하기에는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