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배우자는 외도 자식들한테 부모 취급도 못받을것이며 업무 스트레스는 술, 담배로 풀다 결국 간경화 폐암으로 골병들어가면 이혼서류나 받고 가정에 무심했던 남편, 당신같은게 무슨 아빠야 같은 소리나 듣다 쓸쓸히 죽겠지 아니 애초에 취직을 하거나 사랑하는 사람,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날수나 있을까? 그냥죽어야지 죽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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