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엄청 높은 빌딩? 고층건물? 거기 꼭대기 투어하고 식사하고 그런게 있었는데
바닷가랑 시내랑 다 내려다보이는 그 경치가 너무 아름답더라고
그리고 부산에 무슨 아이파크? 그게 엄청 높고 으리으리해 보였거든. 더 넓은 평수 집값이 우리집이랑 비슷하단걸 알고 이사가자고 엄청 보챈적도 있고 -o-;
지금 생각하면 그냥 여행갔던거라 그런거고.. 실제로 살아보면 달랐겠지만
으리으리한 건물들이랑 번쩍거리는 차들.. 예쁜 바닷가 등등 어린 나이에는 모든게 신기하고 멋져보였지
임팩트로 치면 난 아직까지도 강남보다 부산이고..
근래에 제일 충격받았던 동네는 동탄이었음
빌딩이~ 진짜 우와.. @_@
대구도 좋아해도
대구도 좋더라~! 저번에 처음 가봤는데 느긋하게 볼 시간이 없어서 아쉬웠으 ㅜ
송도 가라
가봤지! 송도랑 청라 내가 기억하던 인천이랑은 좀 거리가 있어서 충격이었음..
강남 서초 여기가 젤 쥑이는 아파트 많드만 성수동도 그렇고
반포주공에 외제차 엄청 많았지
부산 좋아 살고싶어
근데 나이가 차니까 조용하고 한적한 곳이 좋더라
@고양이편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