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방세가 후자보다 9만원쌈 대신 근린 + 2010년 준공인데 구식 대신 거리 끝판왕
후자는 방세가 11만원 비쌈 대신 방이 신축처럼 좋고 깔끔한데 1989년 준공.. 이상함 도보 + 지하철도탐
전자방은 청소를해도 녹슨게 보이고 실질적으로 방을 윗집만봤고 밑에집은 안보여준대서 못보고감 밑에집이 계약할 집인데.. 그게 찜찜해서 아직 결정안했음 고민 좀 쌔게되네... 후자는 방이 참 좋은데 연식이랑 거리가 씁...
고르자면 전자일까 ?
일단 발품 더 팔듯 오늘
전자가 나아 보인다...
그렇지..? 근데 느낌상 더 좋은방도 있을거같아서 이제 부동산 두군데만본거라.. 두군데다 추리고 추려서 하나씩만 보여주네 ㅠ 오늘 세군데더 예약해놨음..
@자갤러1(111.118) 그래라 그럼
닥전이지 방도안보고 계약하게? 준공년월일 저거맞음? 대장말고 건물등기도 봤음? 그럼 리모델링했나본데
등기는 인터넷등기소 점검끝나면 열람해보려고 전자도 말해야지 방을봐야 계약될거같다.. 집주인이랑 트러블있나.. ㅠ
대장? 4스타임?
전자가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