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방세가 후자보다 9만원쌈 대신 근린 + 2010년 준공인데 구식 대신 거리 끝판왕

후자는 방세가 11만원 비쌈 대신 방이 신축처럼 좋고 깔끔한데 1989년 준공.. 이상함 도보 + 지하철도탐


전자방은 청소를해도 녹슨게 보이고 실질적으로 방을 윗집만봤고 밑에집은 안보여준대서 못보고감 밑에집이 계약할 집인데.. 그게 찜찜해서 아직 결정안했음 고민 좀 쌔게되네... 후자는 방이 참 좋은데 연식이랑 거리가 씁...


고르자면 전자일까 ?

일단 발품 더 팔듯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