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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난 뷔페가 부럽지 않아
고양이편지(citizen8481)
2026-02-08 15:49:00
추천 0
왜냐! 어제의 난 장어를 배터지게 먹고
비싼 한식집에서 밥도 머코
스타벅스에서 6천원짜리 음료를
모두 "내 돈 한푼 내지 않고" 즐겼기 때문이다 ^_^ㅋ
댓글 2
언젠가 갚을 돈이다~
웅냐웅냐(video3579)
2026-02-08 16:06:00
답글
고양이편지(citizen8481)
2026-02-08 16: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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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갚을 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