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부터 18도 유지해왔고 집에서 요리도 매일 해먹어서 이번달에 고지서 날라온거 29.000원 나왔음. 물론 신축이라 단열이 잘되는거도 있는데 난방에 10만원씩 쓴다는 사람은 ㄹㅇ 이해도 안됨.
너무 부럽다 우리집 구축 단열안됨 보일러 틀어도 실내온도 15도 가스비 9만
보일러를 트는데 15도면 어디 틈 있는거 아니냐
다이소에서 바람들어오는 틈 막는거 사다가 좀 막아보셈. 15도로 생활하면서 9만원씩 내는건 나로썬 이해가안된다
@ㅇㅇ 창문닫으면 벽에 결로생기고 곰팡이 생겨서 창문 1cm 열어두고 살음 이 방법말고는 결로 안생기는법을 모르겠음 이렇게 결로생기는 집은 처음 살아보긴해 추워서 히터 틀고 살으니까 전기세도 10만원 나옴 단열잘되는집으로 이사가는게 답인듯
님아 근데 그정도면 집에 코타츠를 하나 만드셈. 지금 히터로 방 전체를 데우면 가스비도 그렇고 열손실 측면에서 답도 없겠는데
@ㅇㅇ 잘땐 난방텐트에서 자긴하는데 밥먹을때나 컴퓨터 사용할땐 난방텐트에서 나와있어야 해서 걍 히터쓰고 있음 글고 2월 한달만 버티면 끝이라서 애매함 올해 10월에 만기라서 이사갈거임 암튼 댓글 ㄱㅅ
18도 코시려서 안되겟음
솔직히 난 일본생활을 꿈꾸고있는 중이라 18도면 상당히 감지덕지라고 생각함. 이건 ㄹㅇ 내 관점이긴한데 한국인은 가스를 거의 난사하듯 사용하는 경향이 있는듯. 인터넷 좀만 찾아봐도 실내온도 21도부터해서 23도 이상으로 산다는 사람들도 많은거 보면
비법좀 보일러를 18도로 켜놓는거임??아니면 아예 안키는거임?
보일러를 18도로 켜놓는거임 그럼 18도까지만 작동하고 꺼진다. 문열고 환기를 시키지 않는 이상에야 온도가 잘 안떨어져서 보일러 가끔씩 돌아감
바닥 안차가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