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는 저게 보편적인건가 의구심이 드네
이리저리 돈 바른 얼굴이 무슨 날때부터 그랬던 것인 양 어깨에 힘주고..
무슨 보상심리라도 있는건지
꼭 자기네들이 위엣놈처럼 행동하기도 한단말야
반대로 생각하면
정말 그리해서 인생이 바뀔정도의 변화가 있었다고 한다면
세상이 얼마나 우습게 보일까 싶기도 하고..
온갖 깨끗한 척 다 떨고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외견이 좋으면 대접받거든
그걸 알아서 고쳤을지
고치고 나서 더 느꼈을지
문제는 그런놈들이 하도 많으니까
괜히 쭈글쪼글해진다는거야..
외모 신경 안쓴지 오래구먼
나도 평소엔 신경 안쓰는데 가끔 의식하게 되는 순간들이 있어 그럼 기분이 확..
인제는 강원도 인제 말하는거임?
아이고 부장님~!! 배꼽달아나요 ㅠㅋㅋ~~
난 자연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