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1. 정말 쾌적하다 동네가 전부 신축인 느낌, 3분거리 공원(율현공원)도 정말 맘에듦, 자전거 도로도 조성이 정말 잘돼있음
2. 공기가 좋다 아침에 솔냄새가 남, 자연/ 도심 반반 조화로움
3. 회사 출퇴근 동선이 좋고(강남,삼성,복정,성남의 중심지) 주변 알바자리가 많음
단점
1. 오피스텔 건물 설계가 그런건지, 윗층에 십돼지가 사는건지 층간소음이 있음
2. 옆집인지 아래 윗집인지 음식을 해먹으면 환풍구로 냄새가 나서 같이 켜야됨
3. 실내에서 담배를 피는 애미뒤진애들 있음 간혹 화장실로 담배 냄새가 올라오는데 난 다행히? 아직까진 한달에 한번 정도 남 여기에 거주하는 새끼가 피는건 아닌듯
4. 개념 없는 인간이 상대적으로 적을뿐이지 강남이라고 딱히 다르지 않음 똑같음
ㅡㅡㅡ
오피스텔 사는데 층간소음, 화장실 담배냄새가 없으면 그거 자체가 복임
그리고 금수저가 굉장히 많음 20 초중반 얘들이 많은데, 왜 그런가 찾아보니 주변에 대학교 (동서울, 가천대)가 있음
다 부모님 돈일텐데, 난 저나이때 상상도 할수 없었던 집,차 다 해결해 주는거보면 존나 부러움
거주자중 대학생 4 / 직장인 3 / 일반 3 느낌
보통 대학생 사는애들중 여자애들이 많은데 얘내 하나같이 똑같은게 옆에 남친을 데리고 다님 ㅅㅂ ㅋㅋ
심심해서 걍 써봤다
자취하는 여자들 특징 남자 데리고 다님..ㄹㅇ
대학생 자취 + 애인.. 캬..
아줌마,노인,할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