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사진만 찍고. 시간이 없어서 수령을 오늘 하기로 했는데 내가 보는 눈이 업ㄴ어서.. 엄니랑 같이 가기로 했거든 머 수정할거나 잘못된거 있음 얘기해야하니까 근데 그냥 나가신김에 혼자 찾아왔다고 보여주시는데 ..? 이건 내가 아니야;; ㅅㅂ 그냥 다른사람을 만들어놔서 면허증 따면 꺼내기도 민망할거같음,,,, 다시 찍으려 하니 3만원이랴 ㅅㅂ ㅠㅜㅜ
보정을 과하게 한거임?
그런듯.. 흔적을찾기가힘드노
왓??찍고나서 바로 보여주지않아?
보여줫는데 보정? 후처리? 하고나서 최종 컨펌을 오늘로 미뤄놨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