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대림동이나 인천마계같이 가오만 가득찬 양아치들이 모인게 아니라


장수생, 기초생활수급자, 출소자같이 사회적으로 크게 실패해서 위축된 사람들에 많이 모인곳이라 그런지 시비만 안걸리면 비교적 안전함


앞서 언급한 동네들은 내가 눈 내리깔고 다녀야하는데

신림동은 저 사람들이 지들이 알아서 바닥보면서 걸어다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