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층오피고 원래 옆집 살던 커플새끼들은 존나 시끄러웠는데 이사갔고
하루만에 새로운 사람 이사왔다. 제발 혼자 사는 사람이길 바랬는데
씨발 또 커플새끼들이 이사왔더라.
이런 원룸에서 커플새끼들을 존나 혐오하는 이유가 떡소음 뭐 이런 건 씨발 그렇다치는데
인간이란 게 둘이 좁은공간에 살면 혼자내는 소음의 10배는 난다고 보면된다.
이 새끼들 이사오고 한 일주일은 전에 살던 새끼들보다 조용하길래 다행이다 싶었는데
어제 미친년들이 밤늦게부터 새벽5시까지 존나 떠들어재끼는데 여기서 못참고 대노함
여기 건물 벽 방음수준이 티비소리나 일상 대화하는 정도의 소리는 안 넘어오는데
씹새끼들이 존나 크게 떠드니까 새벽시간대에 거슬리게 넘어옴
자다가 자꾸 중간에 깨서 빡돌아서 소리한번 빡 질러주니까 한 몇 분 조용하더니
또 떠들고 지랄하길래 진짜 벽 부셔져라 쳐 갈기니까 그제서야 조용해지네
벽 쳐갈겨도 조용해지지 않으면 난 나가서 시끄러운 새끼집 현관문 발로 존나 까거든.
그래도 이 단계까진 안 넘어갔다.
새벽 5시는 선 넘네
주말이고 연휴고 하면 난 새벽 1~2시까지는 그래도 그럴 수 있지하면서 넘기거든. 근데 저건 존나 심했음
떡소음에는 왜 관대하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