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백수와 백수 생활을 오래 했다
처음엔 좋다가 나중에는 무기력증 만사가 귀찮음
사는게 심심 지루해짐 그리고 우울증까지 오더라구

요 며칠 뭐 돈은 조금이지만 하는 일이 생겼어
바쁜건 아닌데 심심하진 않을 정도

시간도 내가 원할때만 하면 되는거

이 별거 아닌 일에 심심한 일상에 활기가 생기네 ㅎ

뭔가를 한다는게 이렇게 재밌는건가 싶음


오늘 3만원 벌었다 
5시간 일한거니 최저시급도 안됨
돈은 안되지만 넘 신난다 ㅋㅋㅋ
재밌어 

석달 정도 할거 같은데 당분간 심심하지는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