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홍글씨(2004년도 한국영화) 봤는데 3명 여배우 겁나이쁘네


한석규랑 고 이은주 트렁크씬 찍을때 진짜 고생 많이했을듯


올드보이랑 아가씨도 생각나고


22년전 한국영화는 이런 작품성 있는 작가주의 영화가 많았는데 지금은 그저그런 대기업표 상업영화만 제작되는듯


그나저나 극중 영화에서 여자가 소리를 엄청 질러서


원룸 관리인이나 집주인이나 옆집에서 소리듣고 신고하거나 이상하게 볼까봐 19금 꼭 에로영화가 아니더라도 영화를 항상 풀사운드로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