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노래 

옛날 영화를 많이 좋아하는데,


노래도 산울림, 김현식, 윤상, 피노키오, 유재하, 김광석, 김민우, 오자키 유카타 등등.. 

요즘 노래도 좋아하지만 감정선이 부족하다고 해야하나..

영화도 유난히 90년대 말에서 2010년대 초 영화만 찾게 되는 것 같음


가져보지 못한 시대에 대한 동경이겠지?

아무리 기술이 발전했다 해도.. 예전이 더 살기 좋았던 거 같아.


10년 후엔 10년 전이 살기 좋았다고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