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렆다고 인성쓰레기로 살라는 말을 하고자하는건 아니지만


가끔 인생의 하나의 흐름으로 여기면 될 일에 대해 억울해하고 현타를 느끼는데에는 내가 착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반영되어있다는게 크다고 생각이 듬


어차피 세상 사람들이라는게 대부분 입체적인지라 누구한텐 좋은 사람이지만 누군가한텐 씹새끼가 되기도 하는데


거기서 착함콤플렉스라는 강박을 버리면 세상살기가 좀 편해지긴 하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