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올림픽은 선수 71명과 임원 59명 등 총 130명 내외 규모로 파견
17일간 진행
130명*3끼*17일=6630인분.
6630인분/22억=331,825원.. 한끼가 33만1천원임.
이걸 Cj나 Cu, 한솥같은 도시락업자에게 맡겼으면 얼마가 들었을까?
도시락1만원*6630인분=6630만원.
저 도시락 1인분이 33만원이라는말.
기껏해야 2만원이면 될거를 얼마나 뻥튀기 한거노
제육볶음, 김치,마른멸치, 깍두기, 명태전, 시금치볶음 , + 스테이크볶음+햇반.
있는집 애들 메달도 딸겸 탱자탱자 놀려고 온 행사에
국민 세금 22억
그것도 무슨 애국심이 있어서 출전 한것도 아닌데
이제 올림픽 조차 있는 사람들만 참가하는 세상임
아니 개조선에서만 국한 되는 현상이다.
부러우면 너도 올림픽 나가라
금수저 아니라 못나가
그럼 부모탓해라
@자갤러2(203.249) 이게 부모탓 하는 걸로 보이냐 대놓고 세금 삥땅치는거 보고도 아무 생각.안드냐
원래 세금은 먼저 먹는게 임자임
부페도 아니고 저게 뭔
총예산 22억원이 투입됐는데, 그중 진천선수촌 주방을 옮겨온 듯한 공간의 임차료가 11억원, 현지 신선 식자재 구매비 2억원, 기타 물류비 등이 들었다. 단백질 비율을 늘렸고, 사용 육류만 700㎏에 달한다. 밀라노에 파견된 진천선수촌의 조은영 영양사는 “젓갈은 통관이 어려워 비건 김치를 준비했다. 서류 절차 등에 6개월이 걸리기도 했다”고 전했다. [출처:중앙일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