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어둠을 헤매고 있어


내가 바란 꿈이라는것은 없는걸까


더 이상은 견딜 수 없는것


지친 두눈을 뜨는것 마저


긴 한숨을 내쉬는것조차 난 힘들어


이렇게 난 쓰러진채로 끝나는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