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여기저기 그동안생각없이 옮겨살았는데작년에 난생처음 독일바퀴벌레에 점령당한방계약해서고통받다가 본가로 빤스런함그러나 본가에서 생활습관의 차이로인한 스트레스때문에다시나가려는데바퀴트라우마때문에 방구하기가무섭노
아 그러고보니 지금 살고있는집 바퀴벌레 한번도 본적없네 이게 행복인가
들어가자마자 방에 바퀴벌레약 도배해두기
빌라는 운이고 오피스텔이나 아파트는 호갱노노랑 집품에서 사람들 거주한 후기볼때 바퀴벌레 라고 검색하면됨 나오는곳은 바퀴벌레 나온다 후기쓴 사람 있음
후각 예민하면 냄새로 판별 되긴함
자키기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