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이라 한밤중에도 배고프면 종종 갔음
국밥집답게 간 잘된 김치종류 및 채소 반찬 셀프바가 있고
솥밥도 나옴
이번에도 갔는데
문열자마자 할카스가 있더니
손짓으로 어디 앉으라고 지시하는거임
원래 알바 쓰거나 주방만 이모 쓰는데
다른 가게 온듯한 느낌을 받을 정도로 분위기가 이상했음
사장도아님
원래 단체석 아니면 어디 앉으라고 하지도않고
편하게 아무데나 앉으면됐었음
여기서부터 쎄하더라
솥밥용 온수는 솥밥과 동시에 나오는데
다른 테이블 먹고 남은걸 갖다줌.
그리고 계속 반말
리뷰 이벤트 있어서 하려고 올렸더니
사진없다고 빠꾸먹음. 사진올려야한다는 규정도 없었고
지금까지 늘 그렇게 해도 사장이 감사하다는 댓글 남겼었는데
이 할카스가 노망이 났나..
셀프 반찬코너에서 새우젓 담으려니까
그거 작은 그릇에 담아야 얼마나 되겠냐....
지켜보면서
"조금만 퍼 조금만 퍼 짜서 못먹어 조금만 퍼"
씨발
김치 3종류랑 야채 담으려는데
계속 지켜보면서
김치 하나는 특수메뉴에만 나가는거라고 손도 못대게하고(지금까지 계속 가능했음)
야채는 자기가 떠준다고 그릇 가져가서 떠주며 계속 궁시렁댐
리뷰는 밥 나오면 사진찍어서 올리라고해서 취소하려다가
걍 사진찍어줬다
그랬더니 내폰 가져다가 자세히보면서
잘찍었네? 그렇지 이렇게 찍어야지~
ㅇㅈㄹ
폰가져가는것도 좆같음
그리고 원래 음악 계속 나오는데
그날따라 엄청 조용하단걸 느꼈음
이 시발이 정신사납다고 노래 틀지 말자고했을듯
덕분에 사람들 존나 조용하게 먹고
다른 테이블 휴지 뽑는 소리까지 들림
조리도 아니고 서빙하는 할카스임
다음에 지나가다가 슬쩍봐서 그 할카스 또 있으면
그냥 그 가게 접어야겠음
엄청 단골은 아니어도 한15번 갔는데 좆같네
개도노동자야말을해주인자겻냐
국카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