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대통령 누가된들 욕먹기마련이고
요즘 대통령은 능력없단 소리 들을지언정 대형사고 안 치고
임기 마치고 내려오면 다행인 느낌인데
갑자기 그런 행동을 한 건 왜일까?
하지 않아도 지지하는 사람은 계속 지지할텐데
자기 자신의 야망이 그렇게도 컸던걸까?
자잘한 정책이나 외교는 실패해도 얼마 안 가는 비난으로 끝나지만
자기가 그리는 성공했을 때의 그림이 너무나도 이상적이라
해야만한다고 느낀걸까
누가 대통령 당선되던지 나는 딱히 영향받는 위치도 아니고
열심히 살지 않는 내탓이 99퍼라서
의미없는 정치탓 한번도 안함
정치에 직접 영향을 많이 받는 인생이면 다르겠지만..
임기 마치고 내려오면 정피보복이야 감당할 부분이고
문재인처럼 적당히 편안하게 여생보낼텐데
너무 극단적인 선택을 해버렸어
애니나 영화, 역사에서 나오는 영웅들의 대담함에 지나치게 감화된걸까 ㅋ
미스테리................ 나였으면 아무것도 안하고 즐겼을지도...
자녀가 있었으면 달랐을까 싶기도 해
@ㅇㅇ(223.38) 뭐 덕분에 중국북한 관련 경각심은 일깨웠지
애초에 좆무현 폐급비디오 보고 질질 짯다고 했을때부터 아 이새끼 병신이네 싶었다 보수라는 새끼가 좆무현? 캬.. - dc App
웅냐님이 대통되면 강력한 독재자 됩니다 정녕 자신을 잘 모르시나요
마귀들림요
@ㅇㅇ(223.38) 교만
근데 나는. 양쪽 비난을 떠나서 윤씨 자유의지로 된게 아닌것 같아서. 그냥 그런 사람인데, 흐름속에 맡겨진거야
지 와이프 지킬라고 자폭했다가 유력한거같은데
근데 솔직히 이게 잘 모르겠음. 분명히 주변 정황들을 보면 계엄 자체는 꽤 오래전부터 준비해온 흔적들이 보이는데 지 와이프나 본인 이슈와 무관하게 거의 임기 초부터 충암고 모으고 이랬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