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쪼끄만 애가 쪼로록 달려서 맨뒷자리에 앉더니 마미!! 마미!! 하면서 엄마 열심히 부름
마미 아임 히얼!! 유 히얼? 하면서 자기옆자리 팡팡 치는데
초딩 영어듣기 테이프 듣는거 같아서 웃기고 커엽다




근데 그게 내 옆자리라 쪼끔 부담됨... 내릴때 잠깐 비켜달라고 말할수 있을지 벌벌 떠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