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설날에 보고왔는데
한국인에 익숙한 사극장르에
단종이라는 역사적 사실기반 영화에
어린 단종을 표현하는 배우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리고 연기도 좋았음
거기에 유해진과 유지태의 연기력이 더해지고 조연으로 출연한 배우들도 좋았고
휴민트보다는 가족단위로 보기에 더 무난하지 않았나 그래서 흥행중이지 않나 생각이 듬
나도 설날에 보고왔는데
한국인에 익숙한 사극장르에
단종이라는 역사적 사실기반 영화에
어린 단종을 표현하는 배우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리고 연기도 좋았음
거기에 유해진과 유지태의 연기력이 더해지고 조연으로 출연한 배우들도 좋았고
휴민트보다는 가족단위로 보기에 더 무난하지 않았나 그래서 흥행중이지 않나 생각이 듬
궁금하네..
볼만함
난 원래 한국영화는 잘 안봄 작품성도 떨어지고 재미도 없고 근데 이건 나름 괜찮네
즈은하 청령포는 가보셧나이까?
지금 청령포 배 타려면 줄 존나 길어서 못탄다고 함 ㅈ됨
@글쓴 자갤러(124.146) 즈은하 배를 타시다뇨? 헤엄쳐 가셔야되는거 아닙니꽈
휴민트보다 훨 재밌더라 - dc App
그러냐 휴민트는 안봤는데 내 취향은 아니라서
가족이랑 봐도 괜찮아??
가족영화로 굳
역사를 어느정도 알고가면 더 굳
나중에 왓챠에 무료로 풀릴때쯤 봐야겠구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