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식물이 주는 기쁨을 오늘 알았어 ㅋ
그녀대신 반려식물을 조수석에 태우고 오는데
차가 흔들릴때마다 가지가 꺽일까 꽃잎이 떨어질까
노심초사(엄마가 나 애기때 구렇게 키우셨겠지?)
진짜 얌전히 윤전하고 옴 ㄷㄷㄷ
집에 식구가 생긴 느낌
이거봐 사랑스럽잖아
반려식물이 주는 기쁨을 오늘 알았어 ㅋ
그녀대신 반려식물을 조수석에 태우고 오는데
차가 흔들릴때마다 가지가 꺽일까 꽃잎이 떨어질까
노심초사(엄마가 나 애기때 구렇게 키우셨겠지?)
진짜 얌전히 윤전하고 옴 ㄷㄷㄷ
집에 식구가 생긴 느낌
이거봐 사랑스럽잖아
그거 못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