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손등이 꼭 딱딱한 가죽과도 같아 서러웠다.
명절때마다 댁에 방문하면 아침에 같이 걷던 길은 꼭 옛날과 그대로인데
다리가 좋지 않으셔 같이 걷지룰 못하시니 언덕 너머 저수지가 서러워 눈물을 흘렸다.
정말 외로운 세상인거 같다.
할머니의 손등이 꼭 딱딱한 가죽과도 같아 서러웠다.
명절때마다 댁에 방문하면 아침에 같이 걷던 길은 꼭 옛날과 그대로인데
다리가 좋지 않으셔 같이 걷지룰 못하시니 언덕 너머 저수지가 서러워 눈물을 흘렸다.
정말 외로운 세상인거 같다.
꼭 아버지의 등이 작게 보이는 그런 느낌이네ㅠㅠ 자주 찾아뵐 수 있으면 자주 가ㅠㅠ